[일상] 직장인 일상(일기),오후 반차 휴가,스트레스 및 이직주기 24.03.07 오후 반차 쓰고 집앞 오랜만에 쓰는 휴가, 오후 반차 오랜만에 쓰는 휴가, 오후 반차 일단 부서 바뀌고 처음 쓰는 오후 반차라서 기분이 좋다. 기쁜 마음으로 집가면서 오랜만에 내 일상이나 끄적끄적이려고 한다.

왜 시작은 기뻤으나 끝은 우울할 것 같은 느낌이 강하게 드는걸까? 요즘 일이 바빠서 퇴근하면서 커피 하나 사서 마시면서 헬스장에서 운동을 할 예정이다.

운동하고는 저녁 외식을 하지 않을까 싶다. 먹은건 또 별개로 블로그 글을 쓸 것 같다.

직장인마다 어떤 사람은 연차가 좋고, 어떤 사람은 오전 반차, 혹은 오후 반차를 선호하은지 제각각일 것 같다. 나는 개인적으로 오후 반차를 선호한다.

점심을 안먹고 나가면 11시반에도 나갈 수 있다는 우리 회사의 장점이다. 나는 오늘 조금 늦게 나오긴 했지만 그래도 바이오리듬 이런걸 고려해봐도 오후반차가 좋고, 시간 활용에도 오후반차가 좋은 것 같다.

늦게 가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