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혜미로] 미아역 디저트카페 구움과자, 진짜 휘낭시에 찐 맛집 후기 원래 온혜미로를 리뷰하려고 사진을 캡쳐한게 아닌데, 어쩌다 보니까 '온혜미로'를 리뷰하게 됐다. 미아역에 있는데 위치가 집에서 좀 멀어서 한번도 가보지는 못했지만, 배달로는 정말 많이 시켜 먹은 온혜미로다.

온혜미로 주문내역 작년 8월부터 쭉 온혜미로에서 디저트를 시켜먹었다. 프렌치토스트, 누텔라토스트, 바나나푸딩, 계란빵 등 굉장히 다양한 메뉴를 먹었다가 진짜 하나 정착한 메뉴가 온혜미로의 '휘낭시에'다.

온혜미로 휘낭시에 후기, 리뷰 온혜미로의 휘낭시에 설명을 보면 '앨르앤비르 고메버터를 사용해서 만들어 더욱 깊은풍미를 느끼실수있어요"라고 적혀있다. 어떤 고메버터인지는 모르겠으나 아무튼 좋은 버터를 쓰는 것 같다.

왜냐? 다른 곳의 휘낭시에보다 훨씬 맛있다.

아침 대용으로 아침마다 2개씩 먹었다. 배달을 시켜서 따끈따끈한 휘낭시에를 먹는게 제일 맛있는데, 그냥 얼렸다가 전자레인지에 돌려 먹어도 똑같이 맛있다. ...